한국야구위원회(KBO)는 16일 오후 김경문 감독을 통해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는 24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. 도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되었고 한국이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로 올림픽에서 퇴출되었던 야구가 12년 만에 2020 도쿄올림픽에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. 2008년 지역 예선을 거쳐 중국(개최국 자동 진출), 미국, 쿠바, 네덜란드, 일본, 캐나다, 대한민국, 대만 등 8개 팀이 예선라운드를 진행해서 당시에도 김경문 감독이었던 한국은 전승을 거두며 결선리그에 진출했었고 결승전에서 쿠바를 3대2로 이기면서 금메달을 획득했었습니다.
류현진, 김광현, 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