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여름 스타벅스 매장 주변에 새벽부터 줄서기 사태를 만들었던 서머프리퀀시 행사 올해도 곧 시작됩니다. 2021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 작년에 서머레디백 때문에 줄 서 봤다면 다들 이런 얘기를 했거나 들어보셨을 겁니다. "이게 뭐라고.." 저 역시도 그랬고요. 그러면서도 줄을 섰답니다.
그린은 그나마 수월하게(?) 득템을 했지만 뒤늦게 핑크를 받아 보겠노라고 근처의 스타벅스 매장의 오픈 시간 확인하고는 주말에 줄 섰다가 실패하고, 평일 출근 전에 기다리고 하면서 네 번째 도전 끝에 수성레이크점에서 수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. 2018년 홀리데이 매트(돗자리)부터 2019년 비치타올, 2020년 서머레디백까지 3년 동안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