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가 통째로 삼킨 2020년이지만 한편으로는 바쁘게, 열정적으로 보낸 한 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결과들이 발표되면서 성취감과 뿌듯함 뿜뿜인 연말을 보낸 거 같네요.2020년 경상북도 최우수기자2019년까지는 대구에 있는 관공서 기자단 활동을 하다가 20년 처음으로 경상북도 SNS 기자단에 지원했고 1월 22일 합격자 통보를 받았습니다. 일반(사진) 기자단 50명, 영상 기자단 20명 총 70명이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전 영상기자여서 월 1회 경북의 주요 정책과 볼거리, 즐길 거리를 취재해서 제출하면 경상북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되었습니다.10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이전에 가봤던 경북의 명소부터 처..........